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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사장 취임 1년, MBC 앞날은

‘적폐 청산’ 기조와 ‘조직 재건’ 사이에서 방향키 잡지 못해
저조한 성적 이어진 가운데 최근 일부 콘텐츠·보도 고무적
내년 구조조정 기점으로 한 조직 쇄신 성과 평가 좌우할 듯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12월 1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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