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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3명중 1명은 소송을 경험한다

언론재단 설문조사 기자 2명중 1명 “‘고소하겠다’ 들은 뒤 후속보도 자제”, ‘위험 느끼는 취재대상’ 1위는 법조인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8년 12월 0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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