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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강제추행 목격자 “그날 기억 선명”

장씨 동료 배우 “피의자 조씨, 조금의 죄의식도 없어… 자연 언니도 날 위해 증언해줬을 것”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12월 0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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