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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조직개편, MBC 내부 반응 “올 것이 왔다”

사장 직속 체제에서 ‘투톱’ 체제로…명퇴, 인사·임금체계 전면 개편 예고
“방만했던 조직 재편할 때 됐다” 공감대 속 ‘큰 변화 기대 없다’는 반응도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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