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내 옆에 앉아라, 분위기 깨지 말고”

군대·강압·성희롱·학벌로 압축되는 언론계 구태 여전
인신공격 청문회부터 “수습은 화장 안 돼” ‘꼰대’들까지

박서연 기자 psynism@mediatoday.co.kr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박서연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