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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신임 노무현재단 이사장 “공직 출마 안 한다”

정계복귀 가능성 언론 관심에 “현재도, 앞으로도 없다”… 이해찬 “유 작가 활동 소중, 뜻 존중해”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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