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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더벨’, 돈 벌려고 기업 비판기사 지시?

더벨 기사 보는 유료 아이디 연간 1500만원…더벨, 출입처에서 아이디 갱신하지 않으면 기자에 “기업 장악력 없다” 비판

박서연 기자 psynism@mediatoday.co.kr 2018년 09월 2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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