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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북한, 방북거절 보수야당에 ‘속 좁다’ 일침”

“북한 당국자, 보수야당에 ‘백문이불여일견’ 당부”… ‘노쇼’ 논란엔 “수행원과 소통 안돼 일정 차질 유감”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9월 2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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