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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드라마제작현장 근로감독 결과 살펴보니

연출·촬영·제작·조명·장비·미술 ‘프리랜서’ 스태프 노동자성 인정,
팀장급과 일부 직종, 근로자성 인정 요소 있음에도 ‘사용자’ 판단,
“방송사·제작사 사용자 책임 회피하기 위한 관행 유지될 것” 우려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9월 20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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