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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더벨’ 인력 3분의1 퇴사 ‘비상’

“지나친 경쟁 구도, 고압적 사내문화” 불만… 경력기자 수혈 노력에도 업계 반응 ‘싸늘’

박서연 기자 psynism@mediatoday.co.kr 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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