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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 욕설에 나체 합성까지…기자 성희롱은 세계적이다

여성 기자들에게 자주 사용되는 모욕적 단어 ‘걸레’‘강간’‘창녀’
국경없는 기자회 “기자를 향한 온라인 공격, 기자들에게 자신 검열 일으켜”

박서연 기자 psynism@mediatoday.co.kr 2018년 09월 1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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