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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복직 합의후 쌍용차 해고자 “싸움은 계속”

김득중 지부장 “30명 죽음 이른 국가폭력 정부 사과 없고 손배 가압류도 남아”,
문성현 경사노위원장 “10년간 가정 지켜준 가족에 감사…2009년 역사 다신 없어야”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9월 1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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