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KBS ‘미투’ 이후 첫 징계 내렸지만

성폭력 피해 폭로 당사자들, 감사 과정 2차 피해 호소
‘사실로 볼만한 정황’에도 징계시효 이유로 ‘주의’ 그쳐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9월 13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노지민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