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석태, ‘덕수’의 고은 변호 “하라마라 하기 어려워”

인사청문회서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 “‘덕수’의 고은 변호, 미투 피해자 입 막으려는 위축 효과 노린 것” 지적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9월 10일 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정민경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