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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신뢰회복 후 TV수신료 법적 분담금으로”

[인터뷰] 과방위 여당 간사 맡은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특별다수제 지배구조 개선, 한국당이 발로 차” “넷플릭스 유튜브, 방송법에 넣어 제도화 필요”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9월 1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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