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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새노조, “반성 없는 용서는 오욕의 역사 되풀이”

임기 시작한 KBS 이사회 향해 “경영진에게 과감한 개혁 명령하라”
KBS 경영진 향해 “개혁 기간 길어져… ‘거짓’ 아니라면 ‘무능력’”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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