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CCS 충북방송 재허가 취소

방통위가 동의 않자 과기정통부 입장 바꿔 재허가 거부, 케이블업계 반발 “직원승계 등 후속책 내놔야”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5일 수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금준경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