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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특사단, 평양에 들고 갈 선물 있을까

북미관계 돌파구 마련할지 기대하면서도 난제 풀기 어려운 상황…성과 판가름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메시지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9월 0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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