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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중단 대가 금품수수 혐의 뉴시스 기자 구속

뉴시스 입장문 “독자 여러분께, 실망과 심려 끼쳐 사과”…“회사, 징계·재발방지 대책없이 사직처리한 건 미봉책”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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