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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해고 후 정규재와 손잡은 최대현 아나운서

극우매체 ‘펜앤드마이크’ 부장으로 영입… 정규재 대표 “방송 오래해 열심히 잘할 것”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8월 2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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