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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재판부 ‘피해자다움’ 집착 “사건 직후 귀걸이 다시 차”

[분석] 사건 직후 본업 수행에 “피해자 모습 아냐” 편견 일관, 안희정 태도번복엔 의문 안 가진 재판부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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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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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8-21 11:44:03    
맥락을 이해못하는 모지리인가??
22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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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쳐라 2018-08-20 22:17:34    
미치지 않고서야.. 무조건 아무런 근거 없이 성폭행으로 우기면 그만이냐? 늬들 논리면 클린턴도 르윈스키 성폭행한게 되지 않냐? 도지사도 아니고 현직 대통령인데 말이지... 되도 않는 소리 그만혀...
2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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