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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재판부 ‘피해자다움’ 집착 “사건 직후 귀걸이 다시 차”

[분석] 사건 직후 본업 수행에 “피해자 모습 아냐” 편견 일관, 안희정 태도번복엔 의문 안 가진 재판부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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