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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채널명에서 ‘조선’ 떼나

드라마·예능 공들이며 젊은 시청층 유입 전략 일환… 방상훈 사장, 방정오 대표 간 미묘한 시각 차 알려져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8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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