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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랑 사장 사퇴 촉구” EBS 부장단 보직 사퇴

장해랑 EBS 사장, ‘UHD 밀실각서’ 의혹으로 퇴진 요구 가운데
“EBS 경영 더 이상 맡길 수 없다” 부장단 21명 보직사퇴 결의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8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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