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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조설립 당일까지 최고 대우 명퇴 회유”

삼성그룹 노조파괴 증언대회 “설립 직후 해고·징계… 신고해도 ‘무혐의’, 불법판결에도 벌금내고 버텨”
부당노동행위, 징역형 2013년이 최초… “징역형으로 일원화하고 입증책임을 사측이 져야”

김예리 기자 ykim@mediatoday.co.kr 2018년 08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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