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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1세대 페미니스트 언론인이 말하는 워마드 논란

‘안티 미스코리아 페스티벌’ 합숙훈련 갔다가 친구들 도움으로 입원
워마드는 우연이 아니다. 우리는 새로운 페미니스트의 출현을 본다
왜 분노하는지 진지하게 들여다봐야 한다. 언론의 훈계도 바뀌어야
90년대 제노사이드할만한 가공할 여아낙태에 사회적 벌을 받고 있다

이치열 기자 truth710@mediatoday.co.kr 2018년 08월 1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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