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80년 이근안에 고문 당한 '27살' 기자의 해직 40년 세월

1980년 수배된 김태홍 기자협회장 숨긴 합동통신 3년차 유숙열 기자
남영동 “얼굴에 수건 덮고 물이 쏟아졌다. 다음엔 무슨 일을 당할지”
‘내게 팬티와 생리대를 사준 남자 이근안’… 나와 보니 해직돼 있더라
80년 해직기자 명예회복은 광주만의 저항에서 벗어나 전국 확대 의미

이치열 기자 truth710@mediatoday.co.kr 2018년 08월 19일 일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이치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