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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군축’ 오보 논란, 8·15까지 기다려봤지만

北 리선권이 ‘군축’ 발언? 김주환 YTN 기자 “보도 문제 없다”… “리선권에 전화해 보라” 답답함도 토로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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