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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테러 30년’ 여전한 군사문화가 양승태 파동 불러

[서평] <펜의 자리, 칼의 자리>(오홍근, 메디치미디어, 2018.8.6)
피해자 오홍근 중앙경제 사회부장 “잔존 ‘문사문화’가 양승태 대란 낳아”

이정호 기자 leejh67@mediatoday.co.kr 2018년 08월 1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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