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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편파수사 논란, 언론은 무엇을 할 것인가

[비평] ‘편파수사’로 보기 힘들지만 분노의 본질과는 별개의 문제, 팩트체크하면 끝? 요구 듣고 대책 고민해야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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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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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광이 개페미 찌라시 2018-08-11 14:21:17    
아동 음란물 범죄자 개돼지 페미 쓰레기들 요구를 듣겠다고?
여자 몰카범 잡았다고 기어 나와서 남자 몰카 피해자 조롱부터 하는 남성혐오 시위에 무슨 말라 비틀어질 대책?
최소한 언론이라면 여자 몰카범 잡았다고 기어 나와서 남자 몰카 피해자 조롱 부터 하는 남성혐오 시위에 대한 비판을 하고 아동 음란물 범죄자 개돼지 페미 쓰레기들에 대한 비판을 해야 언론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냐?
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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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와 증거 2018-08-10 18:58:06    
워마드 사태에 대하여 지금까지 여성단체나 페미니스트들의 억지와 궤변으로 일관하는 반응과 주장을 보면 여성들은 문제의 본질을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 드러내고 있을 뿐이다.
가슴은 뜨겁지만 머리는 텅빈 페미니스트들에게 필요한 것은 머리에 생각하는 기능을 탑재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17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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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2018-08-10 18:10:43    
여성가족부는 이미 예산 많이 받고 있어서 오히려 줄어야 할 판이고... 다른 것들을 주장하는 것에 관해서는 옳은 주장이라고 생각되지만, 지금 워마드의 행태는 성평등이 아니라 여성 우월로 가고 있다는 점에서 지지를 못 받고 있는 거지... 웹하드든 일베든 워마드든 불법행위와 그에대한 방조 및 수사 방해는 다 처벌 받아야 옳음.
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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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인 2018-08-10 17:36:04    
워마드 같은데서 가짜뉴스 보고 거리 뛰쳐나온 자들의 무지몽매함을 "여성의 분노"라고 미화표현하지 맙시다. 그렇다면 가짜뉴스 믿는 태극기시위자들의 분노는 "노인의 분노"인가요
1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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