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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남북 정상회담 장소, 평양 아닐 수도 있다는데

가을 평양 정상회담 합의했지만 시기 앞당겨지고 장소 유동적…13일 고위급 회담에서 정해질 듯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8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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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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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주댕이 2018-08-12 12:26:39    
탈원전 주댕이 놀려서 여름재앙 맞이 하더나, 문재앙 멋대로 도로깔아준다고 주댕이 놀려서 북한놈들 정상회담 대표로 경제관료 3명 보낸거 보니, 니가 한말 약속 지켜야지?
통미 봉남
국회는 승인안할테니, 니용돈하고 문슬람에게 지원받아서 깔아보거라...물론 UN제재는 덤이다.
망해버려라 x같은 헬조선
218.***.***.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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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2018-08-12 12:24:17    
문재앙 : 탁가야..지지율 떨어진다. 쇼한번 더 하자.
탁순실 : 만나는 이유는 뭘로 할까요?
문재앙 : 평화라고 하고 냉면 한사발하고 사진 멋지게 박아버리면 언론노조가 장악한 KBS MBC 개돼지들은 그냥 따라온다.
문재앙 : "우리 경수 살려야 하는데, 뇌회찬 자살한건 정말 다행이야"
218.***.***.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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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8-08-10 20:34:37    
평양이 아니면 어떠냐, 만나면 좋은거지.
1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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