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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댐은 예고된 인재… 한국정부도 책임”

세피안 세남노이 댐 사고대응 한국 시민사회 TF 출범 “국제 연대로 책임당사자 문책하겠다”
“사업 결정 때부터 한국정부·기업 책임 있어… 사고 난 지금은 떠넘기기 급급”

김예리 기자 ykim@mediatoday.co.kr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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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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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호디라 2018-08-10 12:06:44    
나대지좀 마라.
여러 가지로 사회운동해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인권을 신장하는데 기여하는건 알겠는데
제발 분수 모르고 국제사회에서 자국 정부 까는 짓은 좀 하지 마라.
아직 원인 조사 결과도 안나왔는데 모든 책임이 한국 정부와 기업에 있다고 떠들어 대다니.
나라 망신 못줘서 안달난 또라이들 같다.
1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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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18-08-10 10:54:10    
말로만 그러지 말고 TF팀도 만들어졌는데... 행동으로 보이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TF팀 라오스 대민지원 지원가겠다" 라고 공표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17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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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좋아 2018-08-10 08:44:51    
앞으로도 수 많은 해외 건설 공사를 수행할텐데, 이 번 참사에 정부가 어떻게 대응하는가 교과서가 될 듯.
2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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