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에이스’ 이직설에 조선일보 내부 술렁

“권대열 논설위원 사표” 소식에 커지는 위기감… “발행인 얘기 나올 정도로 오너 신임 두터웠는데”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8월 09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김도연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ㅎㅎㅎㅎ 2018-08-10 10:43:00    
방씨 사건과 관게가 있나?
210.***.***.89
profile photo
cbj0110 2018-08-10 09:58:26    
왜 좃선 찌라시 공장 은 안 망하지...
14.***.***.202
profile photo
h7150054 2018-08-10 09:57:40    
정통 기레기들의 소굴 조폭찌라시,,,,
121.***.***.183
profile photo
11 2018-08-10 09:04:24    
친일/독재정권의 DNA를 그대로
물러받은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

지구상에서
"한반도 평화가 싫은 집단은 두 집단뿐이다."
그동안 남북냉전 안보팔이로 정권유지했던
친일/독재세력 자유한국당과 아베정권뿐이다.
그리고
이들의 든든한 후견인 조중동 등 수구언론
특히, 조선일보는 가히 악성수구 충견이다.
또한,
기득권 1도 없이 지금도 맹신적으로
박근혜를 추종하는 박사모/엄마부대와
폭식투쟁 일베류들 일것이다.
모두 청산해야 할 적폐다.
양승태 사법농단 적폐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조선일보의 친일/독재찬양의 역사를 보면 언론이 아니라 사회적 흉기다.
1940년 일본천황폐하 만세!!
1972년 박정희 10월유신 찬양
1980년 전두환장군 찬양!!
118.***.***.31
profile photo
투스케이 2018-08-10 08:11:27    
요사이 시국에 머리 제대로 돌리는 사람이라면 누가 좃센일보에 근무하려 하겠는가?조선은 이미 한물간 언론이다.일부 수구꼴통빼고 신뢰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나?광고 가지고 먹고 사는기지.기레기 천국!
121.***.***.187
profile photo
김강쏘 2018-08-10 07:04:48    
똑똑한 사람은 역시 달라. 국민들의 시선이 다른곳을 향하고 있으니 눈치빠른 권위원이야 이런 세태를 모를리야 있당까?
121.***.***.131
profile photo
1234 2018-08-10 00:52:54    
조선일보는 조만간 TV 조선과 함께 사라질거거든.. 눈치 빠른 애들은 엮이기 전에 벌써 짐 싸들고 튀는 중인게지. 소위 보수라는 애들은 구한말, 일제 식민지 시절부터 눈치가 100단에 촉이 좋아서 정말 잘 살아남았지. 바퀴벌레처럼 말이야.
59.***.***.22
profile photo
gimmy 2018-08-09 21:50:52    
1920년 친일상공인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의 예종석을 발행인으로 창간되었다. 1932년 방응모가 경영권을 인수
1.***.***.89
profile photo
qODEJEDL 2018-08-09 19:51:30    
미국에서 유명한 뉴욕데일리뉴스 편집국 인원을 절반으로 감원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편집국장, 부국장을 포함해 편집국 직원의 50%가 갑자기 직장을 잃었다는 뉴스가 몇알전에
있었다, 종이 신문이 종착점에 온것같다, 빨리튀어라,
112.***.***.24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