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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미투’ 들을 기구 마련한 언론사 어디?

주요 언론사 22곳 조사 가운데 성폭력 대처기구와 구체적 양형기준 모두 세운 곳은 10곳
6곳은 여가부 지침인 직장내 성폭력 대처 전담기구 마련하지 않아

김예리 기자 ykim@mediatoday.co.kr 2018년 08월 0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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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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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2018-08-11 12:35:48    
김어준 : 미 투는 자한당의 공작이다.
개제동 : 사드전자파로 뇌가 익는다.
문재앙 : 실업율이 증가한 것은 날씨탓이다.
문슬람 : 모두가 전정권탓이다. 이니 맘대로 말아먹어.
218.***.***.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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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8-08-08 15:50:08    
성폭력, 성희롱 기자는 원아웃이 당연한거 아니냐.
3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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