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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거장의 민낯 후속편 방송금지가처분 기각

재판부 “김기덕 성폭력 의혹 개인적 영역으로 볼 수 없어… ‘미투’ 이후 2차 피해는 언론과 시민 모두 고민해야 하는 영역”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8월 0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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