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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학의 성폭력 혐의’ 축소·은폐에 얼마나 가담했나”

673개 시민단체, 검찰 과거사위에 ‘김학의 성폭력 사건’ 재수사 결정 촉구… ‘검찰 조직적 은폐’도 규명 대상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8월 0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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