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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해체수준의 개혁” VS “부활안이다”

[아침신문 솎아보기] 기무사 개혁안에 “해체 수준”이라 말하지만
민간인 사찰 등엔 뚜렷한 대안 없어 ‘부활안’이라는 지적도
‘쌍용차 오체투지’ 지면보도한 곳은 경향신문·한겨레뿐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8월 0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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