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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장자연 사건 수사 때 조선일보 사회부장이 협박”

‘PD수첩’ 인터뷰서 “사장 조사에 정권 운운, 간부가 두세 차례 찾아와 협박”… 당사자 “당시 통화사실 없다”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7월 3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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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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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8-07-31 13:16:14    
친일 조선일보는 어떻게 막강한 권력을 갖게 되었는가
6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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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수 2018-07-31 13:04:54    
방가넘을 감옥에 집어 넣고 좃선일보를 페간 시키는데 온국민이
나서야 한다.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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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 2018-07-31 12:59:22    
대한민국의 주인은 조선일보며
모든 권력은 조선일보에서 나온다?

이거 나라냐?
49.***.***.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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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8-07-31 12:38:06    
경찰청장이 언론의 하수인이였다, 조선의 협박에 수사를 종결했다면, 이는 다시 조사하여
조선일보를 폐간해야 한다, 권력위의 권력인가, 국민은 납득이 가지 않는가,소위 경찰청장이라
는 막중한 국가의 임무에 언론에 좌우 되다니, 한심하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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