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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고부열전’이 불편하다

[비평] EBS ‘다문화 고부열전’ 이주여성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 강화 우려…작위적인 해피엔딩도 문제

이소현 대학생 기자 sohyun@mediatoday.co.kr 2018년 07월 3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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