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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재판 보도, 언론은 ‘안희정 조력자’였다

피고측 증인의 자극적 증언 여과 없이 제목에 넣고 본문 리드로 사용한 언론…‘주장’을 ‘사실’처럼 보도해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7월 2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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