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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기자들 “노회찬 이송 생중계, 누가 볼까 겁났다”

‘시신 이송 생중계’ 내부서 문제 제기 “최악의 자살 보도 사례”… 연합뉴스TV 보도국장 “후배들 지적 타당, 보도 개선하겠다”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7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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