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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인프라 깔린 케이블이 제4이동통신 적임자”

[인터뷰] 김성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 “인수합병? 출구 생각할 때 아냐, 지역성 강화·제4이동통신으로 돌파구 마련”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7월 29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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