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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심의제재 가장 많이 받은 방송사는

부실취재·부주의한 태도 이어진 지상파에 철퇴, 종편 ‘시사탱크’식 막말 줄었지만 선정적·광고성 보도 심각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7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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