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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 근로시간제, 노동부가 뒷문 열어준 것”

서울미디어노동자쉼터 런치노동법 두 번째 주제 ‘노동시간’…김유경 노무사 “원칙은 주 40시간, 노동자 동의 받아야 주 52시간”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7월 2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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