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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직 부씨가 성추행 사실 알렸을 때, KBS는 뭘 했나”

[인터뷰] 2014년 KBS 촬영기자-파견직 성추행 때 KBS 소극적 태도
신고했지만 오히려 무고로 몰려… 사건 변호 맡은 이은의 변호사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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