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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자연 리스트’ 사건 핵심증인 딸 ‘조선일보 TF’였다

[장자연 사건 추적 ⑤] 조선일보 장자연 특별취재팀 취재원은 기자 가족… 타사 기자 “정치부 기자도 경찰 취재, 엄청났다”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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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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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DEJEDL 2018-07-19 13:02:12    
빨리빨리 조사해서 범죄사실이 나오면 엄벌에 처해야한다.
1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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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7-22 08:51:40    
반론없이 내 댓글에 욕을 했네.. 미친 ㄴ아~~ 앞으로 내 글에 지랄하지 마라!!!! 병신의 새끼야!!!! 그리고 이게 댓글이니? 초딩민도 못한 원론적인 거잖아~~ 무식하고 천한 쓰레기야~~~ 나한테 욕 처먹어서 좋을 것 없어~~ 너도 욕 처먹으니 기분 안좋지?? 역지사지다!!!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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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2018-07-19 12:04:33    
이사건 은폐조작 가담,협조한 자들도 전부 밝혀야
2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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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ㅂ2 2018-07-19 11:50:16    
"'일자리 상황판'은 안녕하십니까" ㅋㅋㅋ '너네 사장 콘돔'은 안녕하십니까
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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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2018-07-19 05:11:24    
개누리자한당 조 중동

인류 미래의 주적,
11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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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2018-07-18 20:23:25    
조선일보 일가놈들은 3족을 멸해야되
버러지만도 못한 매국노 집안놈들
11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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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모델 2018-07-18 18:50:18    
1.
장자연 소속사 대표 김종승이 이종걸 의원 재판 증언 시, 2007년 10월 중식당 모임에서 코리아나 호텔 사장 방용훈과 매우 가까운 측근인 한 대표를 처음 소개받을 때 한 대표가 이미 장자연을 워낙 잘 아는 사이였다며 자신보다 장자연과 굉장히 친했다고 한 말로 볼 때
방용훈이 조선일보 사장이 아니라 코리아나 호텔 사장이라는 것 쯤은 장자연이 잘 알았을 것이고
더구나 한 대표가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의 아들 방정오와도 친하게 지냈으며
조선일보 방가 산소도 같이 갈 정도이고 조선일보 기자들도 한 대표를 아는 사람이 많을 정도라면
그런 한 대표와 절친한 장자연이 조선일보 사장과 코리아나 호텔 사장의 구별 정도는 뻔히 하고 있을 텐데도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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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모델 2018-07-18 18:51:23    
2.
미디어오늘을 포함한 기레기들이,
장자연 유서 속 "2008년 9월경 조선일보 방 사장이라는 사람과 룸살롱 접대에 저를 불러서 방 사장님이 잠자리 요구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중 조선일보 방 사장이 말 그대로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임을 숨기려는 알리바이 만들기에 가담해
과거 조작된 경찰조사 결과를 인용해 조선일보 사장 방상훈은 장자연과 알지 못하며 이 사건과 무관하다는 전제 부터 깔고 국정원 위장업체 소속 일루미나티 악마의 나팔수 동업자인 '방상훈 일병 구출하기'에 용병이 되어 목매달고 있다.

모든 보도와 수사가 방상훈 같은 특정인을 면죄부 주기 위한 거대 조작임.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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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8-07-18 18:25:51    
가만보니 현 정권의 대한민국 사회주의화 건설을 위해 떨거지 미오가 총대매고 나선 형국같다.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기 위해서는 조선일보가 있고서는 힘들다고 내부에서 결론을 내렸을 것이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외부의 힘으로는 도무지 무너뜨릴 수가 없으니 치밀하게 짠 전략이 이번 장자연사건이라고 보여진다. 방정오 전무도 가보니 느낌이 이상해서 중간에 나간거고 방용훈이도 보니깐 무슨 혼자 접대 받은것도 아니고 사람들 6~8명이서 중국집에서 밥먹고 시간보낸건데, 그걸 어떻게든 부패로 낙인찍어 걸고 넘어지고 있는 것이다. 검찰이 조사할것은 장자연이가 정말 자살했는지 조사해야한다. 내 생각엔 좌파 브레인 집단에서 살해해놓고 자살로 위장해 유언쪽지를 만들었을 수도 있다고 본다. 그만큼 좌파애들이 지독하고 잔인하다.
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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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모토 부관참시 2018-07-18 19:46:53    
십알단ㅂㅅ 개독 틀딱충답게, 키보드로 DDR을 열심히 치는구먼. ㅉㅉㅉ....
11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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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2018-07-19 05:12:59    
허구한날 조작질 선동질하는게 누군데

조중동 개누리 자한당 아니더냐.
112.***.***.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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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2018-07-18 17:05:19    
이 기자도 소설을 써는구먼 ..음해세력에 동조하나
22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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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 2018-07-18 16:54:39    
http://egloos.zum.com/iandyou/v/3084547 기자가 스스로 쓴 기사로 인해 그 이름과 얼굴, 행적이 공개되어도 사생활 침해나 모욕죄가 성립되나요?
147.***.***.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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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춘접대의달인 김씨는 누구냐 2018-07-18 16:16:06    
방가족속 아랫도리내돌린건 사실화 된듯하고
정치계, 재계 아랫도리들은 왜 이름조차 거론 안되는지
성매매접대의 달인인 그 업주 새끼는 까도 까도 또 깔게 있을것 같은데 그새끼한테 관심두는 사람은 없네.
그업주 새끼가 더 궁금타. 그새낀 주둥아리 보호해주는 거물들이 진짜 있는건지, 누군지.
1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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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2018-07-18 13:56:08    
자기 아버지 '친일'까지 기록한 역사학자 임 종국!
"임종국은 무서운 사람"이라고 평한 일본인 역사가!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Ten/report_last.aspx?atcd=A0002237590&srscd=0000011531 임종국의 발톱의 때만도 못한 (두발갖고 걸어다니는 이 사회에 존재해서는 안될) 인간들아 읽어보고 부끄러운줄 알아라
17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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