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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때문에 월급 줄어, 인천항 경비원 ‘분통’

[현장] 연장·야간근무로 생활비 보전하던 저임금 경비원, 노동시간만 일방 단축… 노조 “인천항만공사, 예산 지원하라”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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