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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위원 18명중 13명 퇴장해도 최저임금 결정

[비평]
내년 최저임금 시급 8350원으로 결정
제도운영 31년중 역대 10번째 인상률
조선일보 공익위원 9명 모두 친노동?
한경은 아직도 작년 인상률이 역대 최대

이정호 기자 leejh67@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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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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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9238 2018-07-15 14:59:00    
물가 상상율과 함께 올리고 함께 내리면 되는것 아니가요 이런 문제로 싸우고 난리 피는 것보다 기초를 정해 놓으면 그대로 실행하면 씨끄러움을 면할 텐데 물가라 올라가면 같이 올라가야 하는 것이고 내려가면 또 함께 내려가는 것 뭐 이것이 바람직한 원칙이 아닐까ㅛ? 나는잘 모르지만 이러면될것 같은데 참 알다가도 모르겠군요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여 !!!
1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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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y.ideas 2018-07-14 19:59:29    
공익위원 9명이 모든 걸 결정한 것처럼 써 놨지만, 실상 9명 만 남았다면, 의결정족수 미달로 투표 불성립이 되었겠지. 결국 한노총 위원 5명이 결정한 거다. 현재의 공익위원 전공별 구성은 괜찮아 보인다. 개선한다면 경제학 1인을 사회학 1인으로 변경하는 정도.
21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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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8-07-14 19:57:59    
문제는 두산처럼 20대에 명퇴시키는 스레기 기업문화. 그리고 세계 3위 연간 노동시간. 노예들이 불평안하니 40대에 쫓겨나 자영업해서 서로 폭망하지. 중국도 주 45시간이다
17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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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2018-07-14 19:52:27    
우리나라 자영업 비율 26퍼로 세계 3위다. 자영업하다가 서로 싸우고 가까운곳에 가게 얻어서 임대료 올려주고. 미국은 6퍼. 일본, 독일은 11퍼다.
17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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