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피해자가 숙소 예약한게 안희정의 반격? 언론 자격 없다”

안희정 성폭력 사건 대책위, 사건과 무관한 가해자 측 증언 무분별 보도에 일침 "언론의 명백한 2차 가해"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3일 금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손가영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