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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정치일선 물러나 성찰·채움의 시간 갖겠다”

독일로 떠나는 안철수…복귀 질문에는 “저는 어떠한 생각도 없어”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7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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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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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칠푼이 2018-07-14 12:02:27    
독일원정 맛집투어 떠나냐
1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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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 2018-07-13 02:22:24    
이 나라를 구할 정치인, 누구입니꽈아아아아아~~~!!!!
222.***.***.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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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e censi 2018-07-12 22:33:49    
터무니 없는 나르시시즘, 인지부조화, 공감능력 상실 등 수많은 수사로 특징지워지는 철수가 정치 지도자 연 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에 대한 모독이다. 돈 많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붙여 먹을 일이지 정치라는 몸에 안 맞는 옷 입고 벌이는 삼류 광대 놀음 그만하기 바란다. 이건 코메디가 아니고 비극이다.

잘 가라. 철수야,

Don't come back!
1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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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증 2018-07-12 19:18:30    
정치는 취미로 하는게 아니다. 적어도 대통령이 되려면 만델라나 김대중이나 김영삼 처럼 인고의 세월을 보내며 민주주의를 위하여 수십년 결기있게 투쟁하거나 안중근 의사나 김구선생처럼 확고한 애국심과 철학이 있어야한다. 박모 여인처럼 그냥 딸이라고 나와서 군림하고 경제를 일으킨다고 공약하고 자재산만 늘린자나 요행히 돈좀 있다고 단김에 나대는 3등전문이나 목에 턱거리 두르고 나대다 제풀에 나가자빠진 노인같은 부류는 앞으로 자제하시라!
2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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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sajang 2018-07-12 16:03:24    
새청치를 표방했지만
퇴로하는 모습은 구태정치네
2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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